[공탁][후기] 7/4 평택에서 뜨거운 만남, 동료를 위한 식탁 "혜련파티"

강미
2025-07-07

공익활동가주간 마지막 날.
평택에서는 날씨만큼 뜨거운 만남이 있었습니다. 

공익활동가 한사람을 위한 파티가 제목이었지만, 서로 준비하고 시간을 가지면서

" 누군가를 응원하고 위하는 마음 "을 가질 때 얼마나 설레고 기대가 되는지. 

" 누군가에게 격려 받는 순간 "이 얼마나 따사로운 지를 느끼고 서로 힘이 파파파박!!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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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가 준비한 음식외에도 각자 먹고 마실 것을 가져와 몰래 깜짝 파티를 하면서 어떤 기분이었는지, 그 사람에 대해 어떤 마음인 지 등을 나누면서 밤새도록 웃음이 넘쳐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결국은 일얘기로 돌아가 한참을 일과 관련한 대화도 가졌지만.. 이렇게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이 오래도록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늘 최선을 다하며 살고 있는 공익활동가를 위한 주간과 자리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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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이 아닌 참석한 모두의 파티였고, 주인공인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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