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기후위기 속 마을 네트워크는 2022년 인문도시주간에 기후행동과 마을활동을 연결하는 주제로 기후포럼을 진행하면서 결성하였습니다. 많은 마을활동에서 기후위기 대응의 행동들을 담아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느슨하게 연대,교류해온지 3년째 입니다.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아파트 우유팩 분리배출이 수원시 시범사업으로 안내되어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공유옷장이나 옷수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마을의 활동들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시대의 비소비와 자원순환 등에서의 마을의 역할들을 고민하고 시도해왔습니다.
작년에 녹색전환연구소와 함께 1.5℃ 라이프스타일 열흘살기 수원 챌린지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 4/22~5/5까지 2주살기 챌린지와 결과공유 토론회를 마치며 숨가쁜 마을활동가들에게 탄소를 덜어낸 기후밥상으로 건강한 채움을 드리고자 '공탁'의 시간과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7월 3일 11:30 가치가게(커뮤니티카페 겸 제로웨이스트가게)에 모인 18명의 활동가들을 위해
-여름제철채소와 11가지 곡류로 만든 포케
-현미발효음료 미거트
-통밀 붕어빵으로 구성된 기후밥상을 차려내었습니다.



수원 기후위기 속 마을 네트워크는 2022년 인문도시주간에 기후행동과 마을활동을 연결하는 주제로 기후포럼을 진행하면서 결성하였습니다. 많은 마을활동에서 기후위기 대응의 행동들을 담아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느슨하게 연대,교류해온지 3년째 입니다. 자체적으로 진행해온 아파트 우유팩 분리배출이 수원시 시범사업으로 안내되어 확산하는 계기를 만들었고, 공유옷장이나 옷수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마을의 활동들을 공유하며 기후위기 시대의 비소비와 자원순환 등에서의 마을의 역할들을 고민하고 시도해왔습니다.
작년에 녹색전환연구소와 함께 1.5℃ 라이프스타일 열흘살기 수원 챌린지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 4/22~5/5까지 2주살기 챌린지와 결과공유 토론회를 마치며 숨가쁜 마을활동가들에게 탄소를 덜어낸 기후밥상으로 건강한 채움을 드리고자 '공탁'의 시간과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7월 3일 11:30 가치가게(커뮤니티카페 겸 제로웨이스트가게)에 모인 18명의 활동가들을 위해
-여름제철채소와 11가지 곡류로 만든 포케
-현미발효음료 미거트
-통밀 붕어빵으로 구성된 기후밥상을 차려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