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화)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아 평택 지역의 공익활동가를 위한 담쟁이의 응원밥상이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나눈 밥상입니다.^^


세대를 넘나들며 웃음꽃이 핀 모습이 보이시나요?

오늘의 쉐프는~~~ 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 소속 단체인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의 최미경 운영위원과 그를 돕는 청년(딸) 입니다.~~





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는 평택의 공익활동가를 응원하고 민주적 방식을 통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공익활동가의 권익과 시민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할 계획입니다.
6월 30일(화)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아 평택 지역의 공익활동가를 위한 담쟁이의 응원밥상이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서로를 응원하며 나눈 밥상입니다.^^
세대를 넘나들며 웃음꽃이 핀 모습이 보이시나요?
오늘의 쉐프는~~~ 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 소속 단체인 평택마을네트워크 담소의 최미경 운영위원과 그를 돕는 청년(딸) 입니다.~~
평택시민사회연대 담쟁이는 평택의 공익활동가를 응원하고 민주적 방식을 통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공익활동가의 권익과 시민사회의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활동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