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WCA연합회에는 귀한 35세이하 청년활동가들이 전체 실무활동가의 절반입니다.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이해 YWCA청년활동가들을 응원하는 식탁을 신청했고 운이 좋게 선정문자를 받았네요!
'성평등관점의 기후정의운동'을 하는 YWCA인 만큼 채식밥상으로 준비하고 일일쉐프와 일일서버를 모집했습니다.

7월 1일은 마침, 오전9시에 전국YWCA가 줌으로 모이는 행사가 있어서
오전 행사를 마치고 35인정도의 인원의 점심식사를 한시간여만에 준비하고 점심식사 예약시간인 12시 정각에 모두 대접할수 있었습니다.
미리 음식을 분담하여 나물은 집에서 만들어가지고 왔고 역시 손발이 착착맞는 활동가들 덕분에 가능했네요.
회장단들도 일일쉐프로 함께 했습니다.



명동성당이 보이는 창가좌석에 청년활동가들의 자리를세팅하고 공탁 키트로 꾸몄습니다.



공탁 일일쉐프들

남산타워와 명동성당이 보이는 청년활동가 예약석!

너무 맛있었다는 청년활동가들의 후기에 오히려 감사!. 

공탁키트로 꾸며본 아기자기한 채식 간식들~


2026 공익활동가주간 7월 첫날에 함께 했던 YWCA청년활동가를 응원하는 채식밥상!
세상의 변화에는 늘 공익활동가가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공익활동가들을 응원합니다.

한국YWCA연합회에는 귀한 35세이하 청년활동가들이 전체 실무활동가의 절반입니다.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이해 YWCA청년활동가들을 응원하는 식탁을 신청했고 운이 좋게 선정문자를 받았네요!
'성평등관점의 기후정의운동'을 하는 YWCA인 만큼 채식밥상으로 준비하고 일일쉐프와 일일서버를 모집했습니다.
7월 1일은 마침, 오전9시에 전국YWCA가 줌으로 모이는 행사가 있어서
오전 행사를 마치고 35인정도의 인원의 점심식사를 한시간여만에 준비하고 점심식사 예약시간인 12시 정각에 모두 대접할수 있었습니다.
미리 음식을 분담하여 나물은 집에서 만들어가지고 왔고 역시 손발이 착착맞는 활동가들 덕분에 가능했네요.
회장단들도 일일쉐프로 함께 했습니다.
명동성당이 보이는 창가좌석에 청년활동가들의 자리를세팅하고 공탁 키트로 꾸몄습니다.
공탁 일일쉐프들
남산타워와 명동성당이 보이는 청년활동가 예약석!
너무 맛있었다는 청년활동가들의 후기에 오히려 감사!.
공탁키트로 꾸며본 아기자기한 채식 간식들~
2026 공익활동가주간 7월 첫날에 함께 했던 YWCA청년활동가를 응원하는 채식밥상!
세상의 변화에는 늘 공익활동가가 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공익활동가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