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0일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수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따뜻한 밥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탁준비는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신념으로 수원지역에서 인권활동을 하고 있는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이 함께 장을 보고 아침 일찍부터 음식준비를 했습니다. 메인셰프 랄라의 진두지휘 아래 야채를 뚝딱뚝딱 썰고, 수육을 삶고, 다산의 도움 요청에 한 달음에 달려와 주신 나무 벗바리(후원회원)님의 황금레시피 무알콜모히또까지 소박하지만 푸짐한 한상을 차렸습니다.
드디어 12시! 수원시민협 활동가들의 바쁜 일정으로 의도치 않게 1,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고 1부에는 수원여성의전화, 풍물굿패 삶터, 수원YMCA, 수원이주민센터,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나눔의집과 다산 사무실 건너편 이웃단체 경기평화교육센터와 경기자주통일평화연대 활동가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며 짧은 게임으로 활동가들의 에너지 충전을 위한 비타민을 선물을 준비하여 나누고, 1시 2부에는 수원여성회, 수원여성노동자회 활동가분들이 교육을 마치고 오셔서 함께 식사를 나눴습니다. 준비한 음식이 모자라 급하게 김치볶음밥을 하는 작은 소동이 있었지만 회의, 기자회견, 집회에서만 만나는 활동가들이 편하게 일상을 나누고 수다를 떨며 서로에게 힘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료활동가들을 생각하며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한 시간은 다산활동가들에게도 함께한 수원시민협 활동가들에게도 따뜻한 연대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되었네요~
30년, 20년, 10년 지역의 변화를 만든 활동가,
활동가의 첫걸음을 내딛은 5일차 활동가,
공익활동을 경험하고 있는 청년활동가,
함께한 시간 기억하며~~
공탁에서 나눈 따뜻한 눈인사와 연대와 격려로
수원시민협의 활동가들이 2026년 남은 한 해 지치지 않고 힘내어 달려가길 바랍니다!!
지난 6월 30일 「2026 공익활동가주간」을 맞아 수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따뜻한 밥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식탁준비는 ‘인권에는 양보가 없다’는 신념으로 수원지역에서 인권활동을 하고 있는 다산인권센터 활동가들이 함께 장을 보고 아침 일찍부터 음식준비를 했습니다. 메인셰프 랄라의 진두지휘 아래 야채를 뚝딱뚝딱 썰고, 수육을 삶고, 다산의 도움 요청에 한 달음에 달려와 주신 나무 벗바리(후원회원)님의 황금레시피 무알콜모히또까지 소박하지만 푸짐한 한상을 차렸습니다.
드디어 12시! 수원시민협 활동가들의 바쁜 일정으로 의도치 않게 1, 2부로 나누어서 진행되었고 1부에는 수원여성의전화, 풍물굿패 삶터, 수원YMCA, 수원이주민센터, 수원환경운동연합, 수원나눔의집과 다산 사무실 건너편 이웃단체 경기평화교육센터와 경기자주통일평화연대 활동가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며 짧은 게임으로 활동가들의 에너지 충전을 위한 비타민을 선물을 준비하여 나누고, 1시 2부에는 수원여성회, 수원여성노동자회 활동가분들이 교육을 마치고 오셔서 함께 식사를 나눴습니다. 준비한 음식이 모자라 급하게 김치볶음밥을 하는 작은 소동이 있었지만 회의, 기자회견, 집회에서만 만나는 활동가들이 편하게 일상을 나누고 수다를 떨며 서로에게 힘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동료활동가들을 생각하며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한 시간은 다산활동가들에게도 함께한 수원시민협 활동가들에게도 따뜻한 연대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되었네요~
30년, 20년, 10년 지역의 변화를 만든 활동가,
활동가의 첫걸음을 내딛은 5일차 활동가,
공익활동을 경험하고 있는 청년활동가,
함께한 시간 기억하며~~
공탁에서 나눈 따뜻한 눈인사와 연대와 격려로
수원시민협의 활동가들이 2026년 남은 한 해 지치지 않고 힘내어 달려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