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의 열기가 가득했던 2026년 6월 30일, 센터에서 활동하시는 공익활동가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역공익활동가 충전박람회]가 열린 날인데요! 지금부터 웃음과 에너지로 가득했던 박람회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번아웃 온도계 사전 체크!
참가자분들은 접수 후 웰컴키트를 받은 뒤, 번아웃 온도계를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고, 다른 활동가분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공익활동가 주간 소개 및 환영 인사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공정옥 센터장님의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공익활동가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충전박람회의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 서로를 알아가는 자기소개
총 17명의 공익활동가분들과 함께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 웰컴 키트로 100원 동전을 선물로 드렸는데요!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 1개', 그리고 '동전에 적힌 연도에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소개하며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에 웃음이 피어나고, 공감이 이어지며 어느새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3색 충전소 : 조별 포럼
이어서 조별로 세 가지 특별한 스테이션을 순환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활동가들의 에너지가 조금씩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스테이션 : 마음 테이블
익명 고민함에 고민을 적고, 서로의 고민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춘쿠키 속 응원의 한마디는 활동가들의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두 번째 스테이션 : 연대의 실타래
서로의 마음을 읽어보고 함께 실타래를 풀어가며 하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며, 서로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스테이션 : 활동가 텔레파시
각자의 키워드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그림을 보며 어떤 키워드인지 맞혀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그림에 웃음이 터지고, 서로의 개성을 발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공익활동가 주간 피켓과 함께 단체사진도 촬영했습니다! 사진 속 환한 미소만 봐도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이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와 온기가 지속가능한 활동의 힘이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오늘 충전박람회를 통해 우리가 '공익활동가'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임을 확인하고, 그 정체성을 서로가 서로에게 일깨워 줄 수 있었어요.
햇빛의 열기가 가득했던 2026년 6월 30일, 센터에서 활동하시는 공익활동가분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역공익활동가 충전박람회]가 열린 날인데요! 지금부터 웃음과 에너지로 가득했던 박람회 현장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번아웃 온도계 사전 체크!
참가자분들은 접수 후 웰컴키트를 받은 뒤, 번아웃 온도계를 통해 현재 자신의 상태를 점검해 보았습니다. 잠시나마 나를 돌아보고, 다른 활동가분들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대구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공정옥 센터장님의 따뜻한 환영과 응원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공익활동가분들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 덕분에 충전박람회의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 서로를 알아가는 자기소개
총 17명의 공익활동가분들과 함께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 웰컴 키트로 100원 동전을 선물로 드렸는데요!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키워드 1개', 그리고 '동전에 적힌 연도에 있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소개하며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에 웃음이 피어나고, 공감이 이어지며 어느새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3색 충전소 : 조별 포럼
이어서 조별로 세 가지 특별한 스테이션을 순환하며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며 활동가들의 에너지가 조금씩 채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스테이션 : 마음 테이블
익명 고민함에 고민을 적고, 서로의 고민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포춘쿠키 속 응원의 한마디는 활동가들의 마음 한편을 따뜻하게 채워주었습니다.
🧶두 번째 스테이션 : 연대의 실타래
서로의 마음을 읽어보고 함께 실타래를 풀어가며 하나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끊어지지 않는 연대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끼며, 서로에게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세 번째 스테이션 : 활동가 텔레파시
각자의 키워드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그림을 보며 어떤 키워드인지 맞혀보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그림에 웃음이 터지고, 서로의 개성을 발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단체사진 촬영
오늘의 소중한 추억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공익활동가 주간 피켓과 함께 단체사진도 촬영했습니다! 사진 속 환한 미소만 봐도 현장의 따뜻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이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와 온기가 지속가능한 활동의 힘이 되리라 기대해봅니다.
오늘 충전박람회를 통해 우리가 '공익활동가'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임을 확인하고, 그 정체성을 서로가 서로에게 일깨워 줄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