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활동이 있어, 세상은 오늘 더 빛납니다.”
지난 7월 2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북부 공유공간에서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바로 바쁜 일상 속에서 묵묵히 세상을 바꾸는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눈 '공익활동가의 식탁'입니다.
'세상의 변화에는 늘 공익활동가가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회를 맞이하는 '공익활동가 주간'의 작은 프로그램으로 기획 된 이번 식탁은, 지역 활동가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깊이 연결되는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익활동가의 식탁'은 더욱 뜻깊었습니다.
의정부기후길라잡이 정희성 대표님께서 직접 정성껏 준비해주신 비건 요리가 식탁 위에 가득 올랐기 때문입니다.
제철 식재료로 환경을 생각하며 준비된 비건 요리는 그 자체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이자, 오늘 함께한 활동가들에게 전하는 조용한 응원의 메시지였습니다.
환경과 생명,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음식들은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며 의미 있는 한 끼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사)경기시민연구소 울림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 준비한 첫 번째 식탁이기도 했답니다.

고단함을 위로하고, 연대를 나누는 시간
정희성 대표님이 준비한 비건 요리. 지역의 채소와 재료들로 건강한 한 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짧은 점심시간이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진심을 전하는 순간은 그 자체로 깊은 위로이자 다시 나아갈 힘이 됩니다.
함께했던 활동가들과 소감과 마음도 나누었습니다.
"혼자 버티고 있다고 느꼈는데, 오늘 정성스러운 식사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라는 의미가 큰 위로를 주는 것 같아요."
"이런 자리에 초대받으니,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에 대해, 그리고 활동가라는 사실이 새삼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정성어린 식탁에서 나누는 이야기 속에 서로에 대한 응원과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공익활동의 길은 때로 외롭고 고단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하는 활동이 보이지 않거나, 제대로 들리지 않는 것은 아닐까 고심하는 순간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주 앉아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감하는 순간, 우리는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공익활동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다양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요.
누군가는 주민 조직을 만들고, 누군가는 기후위기를 외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이웃의 권리를 위해 매일 현장과 마주합니다.
그 길이 조금씩 다르더라도, 결국 '함께'라는 단어가 우리를 굳건히 연결하고 있습니다.
작은 식탁이 만드는 큰 울림
'공익활동가의 식탁'이 거창한 프로그램은 아닐지라도
이 조용한 식탁이 지역 안에서 작지만 진심 어린 회복과 연결의 자리가 되어주기를!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서로를 기억하고 응원하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단순한 식사를 넘어, 따뜻한 연결의 장이자 진정한 쉼의 순간을 만들어주신 정희성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응원해주신 모든 공익활동가 여러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활동이 있어, 세상은 오늘 더 빛나고 있습니다!
“당신의 활동이 있어, 세상은 오늘 더 빛납니다.”
지난 7월 2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 북부 공유공간에서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바로 바쁜 일상 속에서 묵묵히 세상을 바꾸는 공익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식사를 함께 나눈 '공익활동가의 식탁'입니다.
'세상의 변화에는 늘 공익활동가가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회를 맞이하는 '공익활동가 주간'의 작은 프로그램으로 기획 된 이번 식탁은, 지역 활동가들이 서로를 응원하고 깊이 연결되는 소박하지만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익활동가의 식탁'은 더욱 뜻깊었습니다.
의정부기후길라잡이 정희성 대표님께서 직접 정성껏 준비해주신 비건 요리가 식탁 위에 가득 올랐기 때문입니다.
제철 식재료로 환경을 생각하며 준비된 비건 요리는 그 자체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실천이자, 오늘 함께한 활동가들에게 전하는 조용한 응원의 메시지였습니다.
환경과 생명, 그리고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음식들은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며 의미 있는 한 끼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사)경기시민연구소 울림과 경기도공익활동지원센터가 함께 준비한 첫 번째 식탁이기도 했답니다.
고단함을 위로하고, 연대를 나누는 시간
정희성 대표님이 준비한 비건 요리. 지역의 채소와 재료들로 건강한 한 상이 완성되었습니다.
짧은 점심시간이었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안부를 묻고, 진심을 전하는 순간은 그 자체로 깊은 위로이자 다시 나아갈 힘이 됩니다.
함께했던 활동가들과 소감과 마음도 나누었습니다.
"혼자 버티고 있다고 느꼈는데, 오늘 정성스러운 식사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라는 의미가 큰 위로를 주는 것 같아요."
"이런 자리에 초대받으니,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에 대해, 그리고 활동가라는 사실이 새삼 뿌듯하게 느껴집니다.“
정성어린 식탁에서 나누는 이야기 속에 서로에 대한 응원과 감사가 더해졌습니다.
공익활동의 길은 때로 외롭고 고단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우리가 하는 활동이 보이지 않거나, 제대로 들리지 않는 것은 아닐까 고심하는 순간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마주 앉아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감하는 순간, 우리는 다시 걸어갈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얻습니다.
공익활동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다양한 모습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요.
누군가는 주민 조직을 만들고, 누군가는 기후위기를 외치며, 또 다른 누군가는 이웃의 권리를 위해 매일 현장과 마주합니다.
그 길이 조금씩 다르더라도, 결국 '함께'라는 단어가 우리를 굳건히 연결하고 있습니다.
작은 식탁이 만드는 큰 울림
'공익활동가의 식탁'이 거창한 프로그램은 아닐지라도
이 조용한 식탁이 지역 안에서 작지만 진심 어린 회복과 연결의 자리가 되어주기를!
오늘 이 자리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서로를 기억하고 응원하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기를!
단순한 식사를 넘어, 따뜻한 연결의 장이자 진정한 쉼의 순간을 만들어주신 정희성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소중한 시간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응원해주신 모든 공익활동가 여러분께도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활동이 있어, 세상은 오늘 더 빛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