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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공익활동가주간 

6/29 - 7/3


세상의 변화에는 늘 공익활동가가 있습니다

대화테이블 · 사진전 · 응원밥상 · 쉼표캠프 · 연결마당 · 인터뷰 · 심포지엄 · 솔라시포럼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 

자조, 자립, 협동, 연대의 가치로, 공익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과 존중받는 삶을 위한 안전망 구축을 통해 공익활동가가 신뢰받는 사회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2013년 약 300여명의 공익활동가 조합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약 3,000명의 조합원이 모여 있는 동행은 늘 공익활동가의 곁에서 함께합니다. (홈페이지)


사단법인 시민 

‘공익활동이 활발한 사회’를 비전으로, 다양한 영역의 공익활동과 단체·활동가를 연결하고 지원하며, 제도·정책 연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입법·정책 현장으로 연결하는 시민사회 활성화 정책플랫폼입니다. (홈페이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지난 2000년 16대 총선 과정에서 '낙선운동'이라는 사상 초유의 전국 유권자 행동을 승리로 이끈 시민들의 놀라운 힘을 바탕으로 그 이듬해인 2001년 2월 27일 출범했습니다. 2026년 현재 전국 366개 시민사회단체들의 상설 연대체로, 사회 개혁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촉진하고, 시민사회를 활성화하기 위한 환경을 조성하며, 현장에서 일하는 시민활동가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지리산이음

지리산에서 더 나은 삶과 공동체를 꿈꾸는 사람들이 연결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입니다. 2012년 산내면 마을카페에서 시작해, 전국을 잇는 변화의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한국사회혁신가네트워크

사회 문제를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하고자하는 사회혁신가의 상호교류와 협력, 역량강화와 공동사업의 촉진을 통해 사회문제의 혁신적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지원넷)

시민의 공익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현장 단체와 공익활동가를 든든하게 지원하며 다양한 영역 간의 연대를 만드는 지원조직들의 전국 네트워크입니다. 지속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위해 2009년 '한국시민센터협의회'로 출발해 2022년 '한국시민사회지원조직네트워크'로 재출범하고 현재 전국 21개 지원조직과 1개 위원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사)솔라시추진단 

솔라시는 노동과 다양한 공익 활동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연대의 무대를 만드는 기획입니다. 모두가 주체로 참여해 자신의 기획을 제안하고, 자유롭게 참여하고 어울리는 정례적인 연대 공간을 만드는 것이 솔라시의 목표입니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