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제목 : "버려진 현수막이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되던 날"
- 활동명, 소속 분야 : 박희선, 사단법인 시민
- 사진 소개 : 2025년 4월, 관악구 세월호 11주기 참사 추모행사를 앞두고 버려진 현수막을 잘라 슬로건을 만들던 작업 현장입니다. 활동가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노란 리본을 만들고,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저마다 바라는 세상의 모습을 떠올리며 구호를 써 내려갔습니다. "아픔이 죄가 되지 않도록",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세상" "차별과 혐오 너머의 세상" "시민이 국가의 주인" "평등=안전"
누군가 버린 현수막 위에 다시 새겨진 말들이, 이날 만큼은 모두의 말이 되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순간을 전합니다.
- 사진 제목 : "버려진 현수막이 세상을 향한 목소리가 되던 날"
- 활동명, 소속 분야 : 박희선, 사단법인 시민
- 사진 소개 : 2025년 4월, 관악구 세월호 11주기 참사 추모행사를 앞두고 버려진 현수막을 잘라 슬로건을 만들던 작업 현장입니다. 활동가와 시민들이 함께 모여 노란 리본을 만들고, 크레파스와 물감으로 저마다 바라는 세상의 모습을 떠올리며 구호를 써 내려갔습니다. "아픔이 죄가 되지 않도록",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사회", "상식이 통하는 세상" "차별과 혐오 너머의 세상" "시민이 국가의 주인" "평등=안전"
누군가 버린 현수막 위에 다시 새겨진 말들이, 이날 만큼은 모두의 말이 되었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였기에 가능했던 순간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