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금) 오후 7시 서울광역청년센터 미니쿡에서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의 주최로 <함께 만드는 공탁>이 진행되었습니다. 동행 활동가들(12명)이 직접 쉐프가 되어 뜻밖의 상담소(2인)와 인권재단 사람(4인)을 초대하였는데요.
동행이 마련한 공탁의 제목은 <활동가를 세우는 버팀목>입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뜻밖의 상담소(https://amazingcenter.kr/)와 인권재단 사람(https://saramfoundation.org/)은 활동가를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활동가의 뒤에서 묵묵히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두 단체가 오늘만큼은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초대하였습니다. 두 단체를 응원하기 위해, 몰래!!동행 조합원님들께 응원메시지를 수집하여 전달하였습니다. 뜻밖의 상담소와 인권재단 사람이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가들과 함께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식탁의 컨셉은 더위를 잊고 여름을 든든히 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웰컴드링크로 유자 사와를 준비하였습니다.
뒤이어 비빔막국수, 동치미, 감자전과 감태 주먹밥, 비건 난자완스를 순차적으로 내어서 응원의 식탁을 완성하였습니다.


전달한 응원메시지 중 일부를 공개합니다!
"저연차 활동가 교육, 일단 쉬고 등 인권재단 사람 덕분에 활동가로서 중요한 것, 또 필요한 것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항상 활동가들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맘뿐입니다. 활동가들의 빛…! 희망…. 소금…. 다 가져요…. 사랑해요."

뜻밖의 상담소에서 전해온 소감을 전하며 <활동가를 세우는 버팀목>의 후기를 마칩니다.
"어제의 여운으로 설레는 토요일 입니다. 정성 듬뿍 담은 환대가 이런거구나 다시한번 느끼고 힘을 받습니다. 잠도 못주무시고 준비들 하셨다고 들었는데 모쪼록 꿀휴식 꿀잠 청하는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7/5(금) 오후 7시 서울광역청년센터 미니쿡에서 공익활동가 사회적협동조합 동행의 주최로 <함께 만드는 공탁>이 진행되었습니다. 동행 활동가들(12명)이 직접 쉐프가 되어 뜻밖의 상담소(2인)와 인권재단 사람(4인)을 초대하였는데요.
동행이 마련한 공탁의 제목은 <활동가를 세우는 버팀목>입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뜻밖의 상담소(https://amazingcenter.kr/)와 인권재단 사람(https://saramfoundation.org/)은 활동가를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활동가의 뒤에서 묵묵히 활동가들을 지원하는 두 단체가 오늘만큼은 주인공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초대하였습니다. 두 단체를 응원하기 위해, 몰래!!동행 조합원님들께 응원메시지를 수집하여 전달하였습니다. 뜻밖의 상담소와 인권재단 사람이 앞으로도 든든한 버팀목으로 활동가들과 함께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식탁의 컨셉은 더위를 잊고 여름을 든든히 날 수 있는 음식들입니다. 웰컴드링크로 유자 사와를 준비하였습니다.
뒤이어 비빔막국수, 동치미, 감자전과 감태 주먹밥, 비건 난자완스를 순차적으로 내어서 응원의 식탁을 완성하였습니다.


전달한 응원메시지 중 일부를 공개합니다!
"저연차 활동가 교육, 일단 쉬고 등 인권재단 사람 덕분에 활동가로서 중요한 것, 또 필요한 것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항상 활동가들이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고민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감사한 맘뿐입니다. 활동가들의 빛…! 희망…. 소금…. 다 가져요…. 사랑해요."
뜻밖의 상담소에서 전해온 소감을 전하며 <활동가를 세우는 버팀목>의 후기를 마칩니다.
"어제의 여운으로 설레는 토요일 입니다. 정성 듬뿍 담은 환대가 이런거구나 다시한번 느끼고 힘을 받습니다. 잠도 못주무시고 준비들 하셨다고 들었는데 모쪼록 꿀휴식 꿀잠 청하는 주말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