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식탁의 이야기도 궁금하시죠?

두 번째 식탁에는 어떤 손님들이 오셨을까요?
인권, 여성, 돌봄, 에너지, 환경, 마을, 장애인... 역시나 다양한 영역의 활동가들이 오십니다.
연차도 1년차에서 30년차까지, 오늘도 식탁에서 어떤 대화의 꽃이 피어날지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 드릴 꽃은 노란 장미와 보리사초를 골라봤어요.
푸릇한 보리를 연상시키는 보리사초가 어쩐지 활동가들을 닮았다 싶더라고요.
노란 장미의 꽃말이 우정과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도 맘에 쏙 듭니다.

두근두근, 오늘도 기대만발! 오늘의 주인공들 입장하십니다~~
부산환경련 노현석 활동가, 부산지속협 김지현 활동가, 부산한부모가족센터 이임조 활동가,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 임문현 활동가,
부산여성회 이정화 활동가, 꿈꾸는베프 엄다인 활동가, 이주민과함께 기수하 활동가,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김민송 활동가,
하이얼플레이스 정하연 활동가, 9인의 활동가 등장이요~







부산시민재단 장준동 이사장님의 환영의 말씀을 시작으로
두 번째 활동가를 위한 식탁이 차려집니다.

달큰한 호박스프와 치아바타 김부각 육회, 해초파스타
정성껏 내어주신 음식을 하나하나 맛보는 사이
한우모듬구이와 샐러드가 이어지고 육회와 감태는 보기에도 자태가 곱습니다.
한국사람은 밥심이니 밥을 빼놓을 수 없지요. 곰탕과 밥으로 든든하게 채우니 배가 부르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잖아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놓칠 수 없죠.






아! 음식 이야기하느라 두 번째 식탁의 몰래(?)온 손님이 빠졌네요.
오늘은 손님이 아니라 편지가 대신 왔어요. (사)이주민과함께의 정지숙 이사님이 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편지의 주인공인 기수하활동가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든 활동가들이 뭉클해지는 순간이었네요.
동료활동가에게 이런 격려를 받으면 정말 힘이 나겠지요?
몰래 보낸 편지로 감동을 주신 정지숙 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런 음식이 있고 반가운 활동가들이 있고
즐거운 대화가 있으니 이 어찌 아니 즐거우소냐!
두 번째 식탁도 무르익어 갑니다.



우리의 활동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빼놓을 수 없지요.
나의 활동은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을까요? 나는 어떤 세상의 변화를 꿈꾸나요?
역시 활동 이야기가 나오면 금세 진지해지는 활동가들,
마음 속 다짐을 들으며 뭉클해지더라고요. 서로 응원하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시간에는 응원 손님으로 오신 부산시민재단 정상래 이사님의 깜짝선물이 이어졌는데요,
글귀를 손수 써서 활동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의미를 담아 전달했습니다.
뜻밖의 선물에 모두들 감동의 쓰나미였다는 후문이.


이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활동가들의 감사 인사에 화답하듯 앞으로 이런 자리를 더 마련해서
더 많은 활동가들을 초대해서 이어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에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답니다.

2024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아 마련한
<활동가를 위한 식탁_형형색색>은 다양한 모습과 빛깔의 활동가들이 함께해서
그야말로 형형색색,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다음 식탁을 준비하겠습니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시려면 👉 https://www.ngocenter.or.kr/business/view.asp?scti=0&no=2615
두 번째 식탁의 이야기도 궁금하시죠?
두 번째 식탁에는 어떤 손님들이 오셨을까요?
인권, 여성, 돌봄, 에너지, 환경, 마을, 장애인... 역시나 다양한 영역의 활동가들이 오십니다.
연차도 1년차에서 30년차까지, 오늘도 식탁에서 어떤 대화의 꽃이 피어날지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 드릴 꽃은 노란 장미와 보리사초를 골라봤어요.
푸릇한 보리를 연상시키는 보리사초가 어쩐지 활동가들을 닮았다 싶더라고요.
노란 장미의 꽃말이 우정과 영원한 사랑이라는 것도 맘에 쏙 듭니다.
두근두근, 오늘도 기대만발! 오늘의 주인공들 입장하십니다~~
부산환경련 노현석 활동가, 부산지속협 김지현 활동가, 부산한부모가족센터 이임조 활동가, 기후변화에너지대안센터 임문현 활동가,
부산여성회 이정화 활동가, 꿈꾸는베프 엄다인 활동가, 이주민과함께 기수하 활동가,부산기후환경네트워크 김민송 활동가,
하이얼플레이스 정하연 활동가, 9인의 활동가 등장이요~
부산시민재단 장준동 이사장님의 환영의 말씀을 시작으로
두 번째 활동가를 위한 식탁이 차려집니다.
달큰한 호박스프와 치아바타 김부각 육회, 해초파스타
정성껏 내어주신 음식을 하나하나 맛보는 사이
한우모듬구이와 샐러드가 이어지고 육회와 감태는 보기에도 자태가 곱습니다.
한국사람은 밥심이니 밥을 빼놓을 수 없지요. 곰탕과 밥으로 든든하게 채우니 배가 부르지만
디저트 배는 따로 있잖아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놓칠 수 없죠.
아! 음식 이야기하느라 두 번째 식탁의 몰래(?)온 손님이 빠졌네요.
오늘은 손님이 아니라 편지가 대신 왔어요. (사)이주민과함께의 정지숙 이사님이 편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편지의 주인공인 기수하활동가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있던 모든 활동가들이 뭉클해지는 순간이었네요.
동료활동가에게 이런 격려를 받으면 정말 힘이 나겠지요?
몰래 보낸 편지로 감동을 주신 정지숙 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정성스런 음식이 있고 반가운 활동가들이 있고
즐거운 대화가 있으니 이 어찌 아니 즐거우소냐!
두 번째 식탁도 무르익어 갑니다.
우리의 활동을 이야기하는 시간도 빼놓을 수 없지요.
나의 활동은 어떤 변화를 만들고 있을까요? 나는 어떤 세상의 변화를 꿈꾸나요?
역시 활동 이야기가 나오면 금세 진지해지는 활동가들,
마음 속 다짐을 들으며 뭉클해지더라고요. 서로 응원하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마무리 시간에는 응원 손님으로 오신 부산시민재단 정상래 이사님의 깜짝선물이 이어졌는데요,
글귀를 손수 써서 활동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의미를 담아 전달했습니다.
뜻밖의 선물에 모두들 감동의 쓰나미였다는 후문이.
이렇게 끝나나 싶었는데...
활동가들의 감사 인사에 화답하듯 앞으로 이런 자리를 더 마련해서
더 많은 활동가들을 초대해서 이어가겠다는 약속의 말씀에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답니다.
2024 공익활동가 주간을 맞아 마련한
<활동가를 위한 식탁_형형색색>은 다양한 모습과 빛깔의 활동가들이 함께해서
그야말로 형형색색,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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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면서 다음 식탁을 준비하겠습니다!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보시려면 👉 https://www.ngocenter.or.kr/business/view.asp?scti=0&no=2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