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활동가 응원 캠페인] 공익활동가를 위한 식탁, 공탁


"함께 만드는 공탁" 이야기

2024 공익활동가 주간의 기간 동안 전국 곳곳에서 <함께 만드는 공탁>이 열렸습니다!


공익활동가를 위한 환대와 응원의 식탁이 어떻게 마련되었는지, 

그 안에 담긴 공익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공탁이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는 활동가 한 명, 한 명의 활동에 집중하여 존중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동료, 선후배 활동가들이 정성이 담긴 한 끼의 식사를 손수 준비하고, 대접함으로써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환대의 식탁으로 전달합니다.

2024공익활동가와 함께하는 지구를 위한 식탁 - 부천

김명옥
2024-07-04
조회수 822

한국지역재단협의회와 부천희망재단의 공동주최로 7월 2일 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부천희망재단에서 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청년활동가들을 초대하여 공익활동가 응원캠페인, “함께 만드는 공탁 - 공익활동가와 함께하는 지구를 위한 식탁”을 진행하였습니다


“함께 만드는 공탁”을 공동주최한 부천희망재단의 김범용 상임이사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노력하는 청년활동가를 위해 응원의 밥상과 응원 손님의 격려의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청년활동가들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에 뜻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자”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은 2024 공익활동간 주간을 소개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친환경 밥상(고기 NO, 플라스틱 NO, 농약 NO)의 의미를 전달하고, 간단하게 부천 시민사회의 발자취와 역사를 들으면서 부천시민운동의 전개 방향을 생각해보면서 식사를 했고, 청년활동가들을 응원하는 메시지 전달과 책선물 하여 앞으로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했습니다.

 

공탁에 참여한 청년활동가들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부천, 차별과 혐오에 고통받지 않는 부천이 되기를 바라며, 활동가들이 지치지 않고 오랜시간 활동할 수 있는 지지대 역할로 많은 기회와 활동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부천시의 변화를 위해 이해관계를 뛰어 넘는 연대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또한 의미있고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함에 감사합니다"고 전했습니다.

 

응원 손님은 "불평등이 심화되고 능력주의의 팽배로 인해 특히 청년세대들의 외로움이 커져가는 시대에 함께사는 공존사회를 위해 뜻과 열정을 갖고 활동하시는 젊은 활동가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변화와 발전에 앞장서며, 지역공동체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활동가 만남의 시간을 자주 가져 그들의 활동을 지지하고 응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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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활동가 : 최연정(부천희망재단 사무국장), 조승재(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김성재(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사무국장), 박은미(부천YWCA) / 응원손님 : 김범용(부천희망재단 상임이사), 이택규(지평교회 목사), 임행심(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공동대표), 최재숙(기후위기부천비상행동 공동대표) / 활동가 세프 : 김명옥(한국지역재단협의회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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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기사=> http://www.kong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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